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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접시를 닦아야 대학을 졸업할 수 있나요 티비온더라디오










Don't beg for the right to live -- take it.

삶의 권리를 위해 빌지 마라 -- 그것을 쟁취하라.


* 사진 및 내용 출처
민중의 소리, 연합뉴스, 한겨레 신문, 주간한국, 경향신문, 게티이미지
http://www.youtube.com/watch?v=o8dNOrHnjRk






포퓰리스트 선언 "만국의 포퓰리스트여, 단결하라!" 갑을고시원체류기








포퓰리스트 선언

하나의 유령이 한국에 떠돌고 있다 -- 포퓰리즘이라는 유령.

한국의 모든 보수 세력들, 즉 청와대와과 총리, 이명박과 오세훈,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이 유령에 대항하는 신성한 몰이사냥을 위해 동맹하였다.

정권을 잡고 있는 적들에게서 포퓰리즘적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은 제1야당이 어디 있겠으며, 포퓰리즘이라고 낙인찍은 비난을 더 진보적인 정당에게 도로 던져주지 않을 제1야당이 어디 있겠는가?

이런 사실에서 다음 두가지가 이끌어져 나온다.

- 무상급식은 이미 한국의 모든 세력들에 의해 하나의 권리로 인정받게 되었다.
- 지금이야말로 포퓰리스트들이 자신들의 견해와 무상급식의 목적, 그리고 자신들의 경향을 전 국민에 공공연하게 표명하고 포퓰리즘의 유령이라는 소문에 선언으로 맞서야 할 때이다.

이러한 목적에서 경상도 사투리, 전라도 사투리, 충청도 사투리, 강원도 사투리, 제주도 사투리로 발표될 다음과 같은 선언을 기초하였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의 역사는 급식투쟁의 역사이다"


(중략)



보수세력이 무상급식 혁명 앞에서 떨게하라. 포퓰리스트들은 무상급식 혁명에서 강남 말고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들에게는 얻어야 할 세계가 있다.

 

만국의 포퓰리스트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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